SPOTLIGHT

1호 태풍 네파탁 경로..일요일쯤 우리나라 서해상 진출

입력 2016-07-06 19:15: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중부지방에서는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들었다.

밤부터는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내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TV 캡쳐
연합뉴스 TV 캡쳐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서는 비가 일찍이 소강상태에 들면서 날이 점차 개고 있고 남부지방의 비도 점차 잦아드는 추세에 있다.

단, 아직 영남지방을 중심으로는 빗줄기가 이어지면서 경남내륙 일부지역에는 호우특보도 지속되고 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오늘밤까지 계속되겠고 밤부터는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밤9시와 12시 사이, 중부지방에서도 다시 비가 시작되겠다.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20-60mm의 비가 예상된다.

장마전선은 내일 낮에 남하하면서 장맛비가 전국에서 소강상태에 들겠고 이후 금요일과 주말은 구름만 지나며 전국에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예상된다.

일요일부터는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큰데 오키나와 남동쪽해상을 지나고 있는 제1호 태풍 네파탁은 대만을 지나 일요일쯤이면 우리나라 서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비바람을 몰고 올 수 있어서 최신 기상정보를 꼭 참고해야 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