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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윤두준, 걸그룹 못지않은 폭풍 '트월킹' 댄스

입력 2016-07-06 1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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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제공
MBC 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비스트 윤두준이 '트월킹' 댄스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리본'으로 돌아온 비스트가 출연한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으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 비스트 2탄에서는 미국춤의 1인자 기광에게 도전하는 비스트 멤버들의 미국춤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기광의 원조 미국춤 시범을 보던 비스트 멤버들은 잠시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몸을 사리지 않는 폭풍 춤사위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특히 리더 두준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능청스럽게 그루브한 댄스를 선보여 지켜보던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는데, 이어 걸그룹 못지않은 폭풍 '트월킹' 댄스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또 자신있게 미국춤에 도전한 요섭은 재치 넘치는 코믹버전 미국춤으로 기선을 제압하며 MC들로부터 "대단하다"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6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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