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열애설은 헤프닝? 에릭·서현진 측 "사실 무근"(종합)

입력 2016-07-06 18:00: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서현진과 에릭(본명 문정혁)측이 열애 중이라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헤럴드팝에 "에릭과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에릭의 소속사 E&J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두 소속사 측 관계자 모두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또오해영’은 동명이인 두 여자와 미래를 보는 한 남자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로맨스다. 서현진과 에릭은 각각 오해영, 박도경으로 분해 연인 호흡을 맞췄다.

해영은 파혼한 상처가 있지만 사랑 앞에 솔직하고 당돌한 캐릭터다. 반대로 에릭이 연기한 박도경은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연인으로부터 파혼 당한 상처 때문에 감정을 숨기는 인물. ‘또오해영’은 그런 도경이 솔직한 해영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알콩달콩 진한 로맨스를 그렸다.

특히 ‘또오해영’에는 벽키스 등 에릭과 서현진의 진한 스킨십이 담겨 “둘이 사귀었으면 좋겠다”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따르기도 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바람과 달리 에릭과 서현진의 열애설은 헤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