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제1회 바스켓볼 챔프 코리아'가 열리는 가운데,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개회식에 참석한다.
‘제1회 바스켓볼 챔프 코리아’는 국내 농구 문화를 더욱 활발하게 육성시키기 위해 마련된 비영리 대회다. 다양한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농구팬으로써 공동 후원에 나서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고지용은 오는 9일 경기도 파주시 영어마을 내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 1회 바스켓볼 챔프 코리아'에 참석한다.
‘제1회 바스켓볼 챔프 코리아’ 개회식 이벤트 경기로는 가수 박진영, 김태우 등으로 구성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 팀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닥터 바스켓’ 팀의 경기가 진행된다. 개회식에는 고지용, 연예인 농구 우리 동네 예체능 팀, 클럽부 닥터 바스켓 팀 등이 참석해 다양한 행사와 경기를 즐길 예정이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고지용은 지난 2000년 젝스키스 해체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고지용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젝스키스편’에 등장해 16년 만에 젝스키스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