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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눈부신 민낯"..밀라 쿠니스, 패션지 노메이크업 커버

입력 2016-07-07 07: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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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매거진
글래머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밀라 쿠니스가 민낯으로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

7월7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밀라 쿠니스가 '글래머' 매거진 최신호에서 민낯으로 표지 모델이 됐다"고 보도했다.

밀라 쿠니스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에서 "나는 매일 머리를 감지 않고, 화장도 입지 않는다. 여성이 30분 일찍 기상해 아이라이너를 넣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고 말했다.

밀라 쿠니스는 지난 2012년 애쉬튼 커처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4년 초 약혼을 발표한 뒤 지난해 7월 뒤늦게 결혼식을 연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전인 2014년 10월에 첫째 딸을 출산했고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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