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해피투게더’에 '곡성'에 출연한 김환희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곡성'에서 아역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인 김환희가 등장했다.
이날 MC들은 김환희에 대해 “‘곡성’에서의 꼬질꼬질한 모습과는 달리 너무 어여쁜 소녀네요”라고 감탄했다.
김환희는 “저 지금 15 중학교 2학년이에요. 학교 교무실 돌면서 싸인하고 다녀요”라고 소개했다. 이어 자신의 유행어에 대해 “친구들도 뭣이 중헌디라고 놀리고 선생님들도 공부 말고 뭣이 중헌디라고 놀린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 ‘곡성’에 대해 “너무 무서워서 대본으로 가리고 봤어요”라며 ‘곡성’을 두 번 봤는데 두 번 째 봤을 때에도 너무 무서워서 떨었다고 전했다.
또한 김환희는 “저 지금 너무 떨려서 악수 할때도 땀이 너무 많이 난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