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마녀보감' 김새론, 흉흉한 소문에 '못난이 얼굴'

입력 2016-07-08 2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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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마녀보감’ 김새론이 저주로 인해 흉흉한 소문에 휩싸였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연희(김새론 분)가 ‘저주 받은 공주 때문에 역병이 돈다’는 소문에 시달렸다.

이날 연희의 주변에 흉흉한 소문이 떠돌고 있었다. 연희가 가진 저주 때문에 세상에 온갖 나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때마침 역병이 돌고 있는 탓에 사람들의 모든 원한이 연희에게로 모였다. 이에 대비 심씨(장희진 분)는 선조(이지훈 분)을 찾아가 “소문을 잠재워 달라”고 부탁했으나, 선조는 “소문은 그저 잠재워질 때까지 조용히 놔두는 것”이라며 이를 거절했다.

결국 대비 심씨는 풍연(곽시양 분)에게 “산천제를 지내서 공주가 지성을 다해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백성들이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풍연은 의미심장한 모습으로 대비 심씨의 부탁을 받아들였다.

제사가 있기 전 풍연은 연희를 찾아가 시무룩해 있을 그녀를 달랬다. 풍연은 "못난이 얼굴을 하고 있을까봐 보러 왔다"며 그녀에게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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