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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해피투게더' 수호, '곡성' 김환희 몸 꺾기 시도

입력 2016-07-07 2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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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해피투게더’ 수호가 몸꺾기를 시도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엑소 수호가 김환희가 ‘곡성’에서 선보인 몸꺾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환희는 ‘곡성’에서 몸을 꺾는 연기에 대해 6개월간 요가를 하고 연습한 결과임을 전했다. 후유증을 걱정하는 MC들에게 김환희는 “후유증은 전혀 없었다”고 전했고 무대에 누워 몸을 꺾는 시범을 보였다.

이어 조세호 또한 김환희를 따라하며 몸을 꺾었고, 엑소 중 누가 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수호가 제일 유연하다고 언급돼 수호가 몸 꺾기를 시도했고 유재석은 수호를 노잼이라고 언급한 김구라에게 본을 보여주라고 응원했다.

수호는 유연하게 몸을 잘 꺾었고, 유재석은 “‘엑젤웃’이 아니라 ‘엑젤잘’이다”라며 “엑소에서 제일 웃긴다가 아니라 엑소에서 제일 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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