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위너쌤들이 상 이름을 정했다.
9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위너쌤들이 아이들에게 줄 상 이름을 정했다.
코앞으로 다가온 졸업식을 준비하는 위너쌤들. 새삼 시간이 빠르다 느끼는 위너쌤들은 아쉬움이 남을 것 같고, 아이들이 보고 싶을 것 같다며 남은 4일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면서, 처음에는 다가가기 어려웠던 아이들이 이제는 너무 편한 것 같다 말했다.
남태현은 졸업식 노래로 '센치해'를 바꿔부르자 했고, 이승훈은 선생님들도 상을 받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아이들에게 줄 상 이름을 정하는데, 모두들 재이에게는 '밥상'이 어울릴 것 같다 말했고, 정우와 남우에게는 '고추참치' 라는 이름이 어울릴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 이승훈은 지우는 자신이 쓰던 모자와 호루라기만 있으면 될 거라며 거만하게 굴었고, 김진우는 "꼴보기 싫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서우에게는 '나 아는데 상'을 주자며 결국 '똑똑상'을 주자며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