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5' 비와이, '이길 상대'로 레디 지목

입력 2016-07-08 23: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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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치열한 본선 공연 이후 대진이 결정됐다.

8일 Mnet의 치열한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 9화가 방영됐다. 지난 회에서는 플로우식·면도·보이비가 탈락한 가운데 비와이가 자신의 대결 상대로 자이언티·쿠시의 팀원 레디를 선택했다.

자이언티는 비와이를 '랩괴물'로 지칭하며 그와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반드시 역전 포인트를 확실히 잡아야한다며 강조했다. 비와이의 프로듀서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는 누구와 붙어도 비와이가 이길 수 있다며 강한 신뢰를 비치며 그를 아낌없이 응원했다.

이어서 도끼·더 콰이엇팀의 슈퍼비는 자신의 상대로 자이언티·쿠시팀의 서출구를 지목했다. 슈퍼비는 선정 이유를 앞서 탈락한 플로우식에 대한 복수라고 말했다. 서출구는 비와이와의 경쟁도 대비하며 큰 자신감을 보였기에 슈퍼비와의 대결을 덤덤하게 받아들였다.

쿠시는 "거기 119죠? 구급차 한 대 보내주세요. 슈퍼비 보낼게요"라며 슈퍼비의 대사를 인용하며 견제했다. 자동적으로 샵건은 씨잼과 세미 파이널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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