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법칙'김영광-김병만 또 한번 일낸 브로맨스(종합)

입력 2016-07-08 2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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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8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맨몸으로 24시 생존기를 멋지게 해내며 가지고 온 짐을 받아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시 생존이라는 주제를 부여받은 멤버들은 먹거리를 찾기 위해 팀을 나눠 섬을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과 윤박, 김영광은 야생 염소를 찾아 나서며 섬을 누볐지만 빠른 발로 이동하는 염소를 놓치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머지 멤머인 허경환, 홍석천, 유리, 차은우는 코코넛 따기에 도전했지만 실패하며 다른 먹거리를 찾아 나선 가운데 잘 익은 파파야와 사탕 수수, 파슬리 등 요리에 응용하면 좋을 먹거리르 찾아 나서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팀은 서로 다른 지역에 먹거리르 찾아 나섰지만 달팽이라는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서로 찾아오며 풍성한 먹거리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순식간에 달팽이 요리를 선보인 병만 족장에 멤버들은 달팽이 요리는 맛 보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병만 족장은 "다슬기 맛이다"며 추엇의 맛을 떠올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삶은 고둥 맛"이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팽이로 맛있는 식사를 끝낸 멤버들은 24시 생존기를 끝내며 뉴칼레도니아의 정글을 보내기 위해 챙겨온 짐을 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가장 먼저 가방을 가지고 옷을 탈의하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도 옷을 탈의 하며 분주해하는 모습을 그려낸 가운데 김영광과 김병만은 가지고온 톱으로 멤버들이 지낼 숙소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광은 "제가 집을 지어보고 싶었는데 상상하던 집을 병만족장에게 보여드렸다"며 집만들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병만은 "영광이의 꿈을 이뤄주고 싶었다"며 지난 24시에 함께 했던 두 사람의 모습과 이어지며 남다른 형제애를 선보였다. 김영광과 김병만의 합심에 이어 유리까지 집만들기에 손을 거들어주며 집의 형태가 그럴싸하게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무대 연출에서 못질과 톱질을 배웠다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할 줄 몰랐다"며 집 만들기에 열의를 보이며 비타민 소녀다운 면모로 멤버들을 놀라게했다. 김영광의 설계로 완성된 집의 형태에 멤버들은 놀라워하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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