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여자의비밀' 오민석, 쓰러진 회장 송기윤에 '당황'

입력 2016-07-09 08: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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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여자의 비밀’ 송기윤이 복통을 호소한 뒤 쓰려진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모성그룹 회장 유만호(송기윤 분)가 쓰러지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채서린(김윤서 분)은 한국으로 돌아온 박복자(최란 분)가 과거 강지유(소이현 분)의 집 대문을 두드리는 모습을 의미심장한 시선으로 바라봤다. 이후 최서린은 오동수(이선구 분)와 무언가를 모의하다가 그 모습을 유강우(오민석 분)에게 들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강우는 “왜 이렇게 놀라냐”며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채서린을 바라봐 그녀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이와 더불어 채서린은 남몰래 어떤 일을 처리하다가 유만호가 소집하는 이사회에 늦게 됐고, 유만호는 직원들을 향해 “대체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거냐”고 호통을 치다가 복통을 호소한 후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이를 본 유강우는 크게 당황해 유만호를 일으켜 세우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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