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2016 상반기 스타 총정리

입력 2016-07-10 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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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0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2016년 상반기 스타에 대해 기자단톡에서 다뤄졌다.

기자단에서는 "조진웅의 해다"며 영화계에서 떠오르는 아재 조진웅을 언급했다. 칸에서 제대로 된 매너와 개구진 모습을 보이며 화제가 된 모습을 언급하며 상반기 영화계스타로 점찍었다.

이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진구를 언급하며 "뜰때가 되어 떴다"며 진구의 인기를 언급했다. 기자단은 " '태양의 후예'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물으니 '진구 책받침'을 판다'라고 말하더라"며 현재 인기를 이야기했다.

'태양의 후예'에서 제대로 터진 송중기는 중국 방송 '쾌락대본영'에서 출연해 시청률 견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전했다. 기자단은 "그 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2.6%를 만들었다 한국의 26배인 13억 인구가 시청한 2.6%의 시청률이 대단한거다"며 송중기의 중국 인기를 실감케했다.

개그계에서는 갓숙 '김숙'을 언급하며 7년의 무명생활에 이어 현재 승승장구에 대해 입을 열었아. 기지단에서는 "전지현, 송혜교, 크리스탈에 이어 김숙이 광고를 하고 있다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다는 거다"며 김숙의 현재 인기를 알 수 있었다.

가요계 걸그룹 대세로 떠오른 트와이스에 대해 "설현을 제치고 16건의 광고를 계약했다"며 대세 걸그룹 다운 면모를 알리며 대세 스타로서의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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