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굿와이프' 엄현경, 전도연에 힘입어 '강간범' 잡는다

입력 2016-07-09 20:47: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엄현경이 전도연에 힘을 얻었다.

9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엄현경이 전도연의 말에 힘을 입어 강간범에게 사과를 받아내야겠다 말했다.

전도연(김혜경 역)은 엄현경(이은주 역)에게 왜 자신을 변호사로 지목했냐 물었고, 엄현경은 tv에서 전도연을 봤다며 자신을 잘 이해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말했다.

윤계상(서중원 역)은 상대측에서 4억원을 제시했다 말했고, 엄현경의 남자친구는 반가워했다. 그러나 강간당한 사건을 그 누구에게도 밝힐 수가 없었고, 엄현경은 "그럼 왜 돈을 주죠? 아무 죄도 안 지었는데?"라며 황당해했다. 그리고는 이내 전도연의 생각을 물었다. 전도연은 4억이란 돈은 크다면서 "무엇보다 재판을 하면 은주씨가 많이 힘들어질거예요"라 조언했다.

이어 전도연은 엄현경에게 뭘 원하는지가 중요하다면서 사건과 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거라 했고, 엄현경은 전도연에게 자신이라면 어떡할거냐 다시 한 번 물었다. 전도연은 "지금 상황에서는..제 생각에는..저라면 끝까지 싸우겠어요"라 말해 엄현경에 기운을 북돋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