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스포]'무도' 박명수도 놀란 '귀신의 집' 예고

입력 2016-07-10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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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기획한 ‘귀신의 집’에 방문할 예정이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영화 ‘곡성’을 패러디한 공포 특집을 마련한 가운데, 직접 기획한 ‘귀신의 집’에 초대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다음주엔 멤버들이 직접 만든 ‘귀신의 집’을 방문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가장 많은 멤버들의 초대를 받았던 정준하가 각 멤버들의 ‘귀신의 집’에서 귀신과 특수효과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미션 성공을 위해서라면 절대 세 번 이상 소리를 질러선 안됐다. 그러나 9일 그려진 ‘무한도전’에 의하면 하하가 가장 무서운 위치에 있는 귀신의 집을 선정해 가장 많은 소품 등으로 귀신의 집을 꾸며 초대한 멤버들을 입구에서부터 놀라게 할 조짐이다.

또한 평소 무서움을 억지로 숨기려는 모습을 보이던 박명수까지 이번 ‘귀신의 집’에선 다른 멤버와 마찬가지로 겁이 가득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으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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