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유천 성폭행 혐의 4건 무혐의 처분 전망 "강제성 입증 어려워"

입력 2016-07-11 10:58: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박유천이 성폭행 피소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에 대핸 4건의 성폭행 피소건에 대해 “수사 상황으로 강제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4건의 성폭행 혐의로 피소 됐으며, 최초 고소인 A씨는 고소를 취하한 상태. 이에 박유천은 A씨와 두 번째 고소인 B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 가운데 경찰은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 중 폭력이나 협박이 없어 강제성을 인정하기 어렵기에 수사를 마무리하고 무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또한 경찰은 박유천과 A씨 사이에 1억 원이 오간 정황을 확보, 이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한편 박유천은 유흥업소와 자택 화장실에서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며 총 4건의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으며, 박유천 측은 무혐의를 주장했다. 경찰은 전담반을 꾸려 수사한 끝에 박유천의 혐의 4건을 모두 무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