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스포]'바벨250' 멤버들, 바다 속에서 자급자족 예고

입력 2016-07-12 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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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천린이 눈물을 보인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서로 다른 7개국 멤버들이 각자의 모국어로 말하며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함께 모내기를 하고 식사를 하고 또한 닭을 잡으며 서로 다른 언어로 소통했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닭을 잡은 태국의 1조 부자 타논에게 “충격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는 마테우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전신에 문신을 그린 타논의 모습이 공개되며 충격을 더했다.

또한 바다로 나선 멤버들이 노동하는 자와 노동하지 않는 자로 나뉘어 위기감을 그려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천린은 알수 없는 눈물을 보이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바벨250'은 한국, 중국, 브라질, 태국, 베네수엘라, 러시아, 프랑스 총 7개국의 청년들이 남해 다랭이 마을에 모여 글로벌 공통어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긴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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