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젝키 은지원이 자신에게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은지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나클랜드 #kimmyj #키미제이 @kimmyj_official #mahalo 해시태그와 함께 "옷 다 예뻐여~~~ 잘 입을께요"라는 글을 남겼다. JTBC '천하장사' 촬영시 도움을 준 의상에 대해 감사 인사를 표한 것.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은지원은 검은 모자와 검은 티셔츠를 입고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블랙키스' 답게 블랙톤의 의상이 잘 어울리는 은지원은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창한 날씨에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한 듯한 은지원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조금 야위어 날렵한 턱선이 드러난 모습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은지원이 속한 그룹 젝스키스는 오는 9월 체조경기장에서 16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