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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측 "'슈퍼스타K 2016' 출연NO, 심사위원 하차"

입력 2016-07-12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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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Mnet '슈퍼스타K 2016' 심사위원 석에서 내려온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헤럴드POP에 "성시경이 '슈퍼스타K 2016'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난해 '슈퍼스타 K7'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던 성시경은 한 시즌 만에 하차하게 됐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슈퍼스타K 2016' 심사위원 구성 변화와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존 심사위원 가운데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는 현재 제작진과 출연을 논의 중이다.

성시경은 현재 올리브TV '올리브쇼 2016', '오늘 뭐 먹지', SBS '신의 목소리', 채널CGV '무비 버스터즈', KBS 2TV '배틀트립' 등에서 진행을 맡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슈퍼스타K'는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는 의미로 시즌8이 아닌 2016 이라는 이름을 택했다. 카카오톡과 엠넷닷컴을 통해 4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원 접수를 받았다. 5월 1일 서울에서 첫 현장 예선을 시작했고, 미국 뉴욕, LA, 보스턴에서도 예선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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