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아주 NICE한 기록” 세븐틴, 리패키지 앨범으로 음반차트 1위 휩쓸다

입력 2016-07-11 08:44: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청량돌 세븐틴의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이 국내 음반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사진 : 플레디스
사진 : 플레디스

국내 음반 판매 조사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일간차트(7월 9일 집계)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4일에 발표한 리패키지 앨범으로 일간 음반 판매 부문 1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세븐틴의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한터차트를 비롯해 신나라레코드 등 주요 음반사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일간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신 음반 강자의 위엄을 뽐냈다. 음반을 발매 직후 음반 강자인 비스트의 뒤를 이어 꾸준히 일간차트 2위에 오른 세븐틴은 드디어 9일, 일간차트 1위에 랭크되는 등 화제몰이 중에 있다.

음반뿐 아니라 신곡 ‘아주 NICE’를 공개한 뒤 3개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이후 올 여름 음원 강자 사이에서도 상위 차트에 랭크되는 등 대세돌다운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세븐틴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아주 NICE’는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남자의 마음을 ‘NICE’라는 단어로 표현한 곡으로, NICE라는 단어 의미 그대로 좋아하는 이성과 최고의 하루를 보내며 느끼는 설렘과 두근거림을 세븐틴만의 경쾌함으로 표현해 냈다. 지난 4월 발매한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예쁘다’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예쁘다’ 활동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 기존 ‘Love&Letter’의 수록곡과 신곡 5곡을 더한 총 15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층 풍성한 세븐틴만의 음악 색깔을 느낄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주 NICE’로 컴백한 세븐틴은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