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굿바이 싱글' 김혜수와 김현수의 친자매 '케미'가 포착됐다.
10일 쇼박스 측은 영화 '굿바이 싱글'(감독 김태곤/제작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혜수와 김현수의 모습이 담겼다.
'굿바이 싱글'은 내 편 찾기에 나선 톱스타 고주연(김혜수)의 임신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가 고주연 역을, 김현수가 고주연의 스캔들에 영입된 여중생 김단지 역을 맡았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굿바이 싱글'은 개봉 11일 만에 손익분기점 150만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