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현이가 임신한 채 모델활동을 했다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현이는 임신한 채 모델활동을 하며 모델료가 임신 전보다 150% 올랐다 말했다.
이현이는 피팅을 위해 장폴 고티에 저택에 갔다면서, 마지막 순서로 저녁 9시가 훌쩍 넘겨 저녁 식사를 대접하겠다 했다며 저택에서의 만찬을 가졌었다 말했다.
이현이는 남편에게 자부심이 있다면서, 임신 기간에 해피투게더에 나갔다가 우연히 녹화에 참여하게 된 남편의 방송 부분이 다 방송에 나가 그렇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남편이 탑승 후 조용하면 어떤 반응일까 궁금했고, 이현이는 아마 먼저 말을 할 거라 말했다. 세 사람은 내기를 했고, 이영자는 남편 탑승 전 꼭 물어봐야 할 것이 있다면서 남들보다 빨랐던 결혼에 대해 물었다.
이현이는 인생을 멀리 내다보고 일찍 결혼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면서, 임신한 채로 작년 활동했을 때 모델료가 임신 전 평균 대비 150% 올랐다 말했다.
그리고 드디어 이현이의 훈남 남편이 등장하고, 이영자는 "난 고수씬줄 알았어요 고수"라며 이현이 남편의 외모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