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유진, '아이가다섯' 종영에 아쉬움 "이제 10회 남았어"

입력 2016-07-12 12:25:06
    • 복사완료!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종영을 10회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 소유진은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딱 10개 남았다. 벌써 아쉬워..# 아이가 다섯"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KBS 2TV '아이가 다섯' 대본을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소유진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드라마에서 세 아이의 엄마 안미정 역을 맡아 안재욱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