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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펜타곤메이커' 유토, 멤버 확정 눈물..진호 '안심'

입력 2016-07-13 07: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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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토가 눈물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유토가 6번째 멤버로 확정되며 눈물을 보였다.

우석팀, 키노팀, 후이팀이 마지막 퍼포먼스 라운드 무대를 모두 선보였다. 후이는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한 달 뒤 지금보다 훨씬 멋있는 모습으로 나타날 거라 말했다. 진호는 "뭉치면 좋은 팀이 되어 있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 말했고, 추이 역시 "정말 말도 안되는 경험을 했다"며 마지막 무대에 대한 애틋함을 보였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결과 발표만을 남겨둔 상황, 사전 투표와 본 공연 점수를 합한 영예의 1위는 누가 가져갈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멤버들은 절대 떨어지고 싶지 않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햇다. 탈락 위기에 놓인 이던, 유토, 옌안. 관객 투표 3위는 안타깝게도 키노 팀이었고, 전원 멤버가 표를 얻지 못하게 됐다. 그리고 탈락 위기에서 구제 될 멤버로는 우석팀으로, 진호는 그제야 안심한 듯 했고 유토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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