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행복한 모녀" 슈, 라율과 깜찍 볼 뽀뽀

입력 2016-07-11 10: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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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그램
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가 딸 라율에서 뽀뽀를 했다.

슈는 7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적도. 나라는 사람 알 수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율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녀는 덕적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다정하게 뽀뽀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슈 가족은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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