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4인조 유닛으로 출격한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헤럴드POP에 "오는 8월 초를 목표로 나인뮤지스의 4인조 유닛이 컴백한다. 현재 녹음은 완료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4인조 멤버들 중 경리는 확정됐다. 나머지 멤버들은 프로모션으로 한 명 씩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해 나머지 3인 멤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또 스테제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인조 유닛의 콘셉트에 대해 "이미지 변신을 주기 위해 많은 부분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이유애린과 민하가 나인뮤지스의 탈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