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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강민혁·정혜성에 에릭·서현진까지 초고속 열애 부인 ★

입력 2016-07-11 09: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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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가수 겸 배우 강민혁과 배우 정혜성이 열애설에 대해 해프닝이라 일단락 지은 가운데, 최근 초고속 부인한 스타들의 열애설이 화제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같은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의 강민혁과 정혜성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고,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헤럴드POP에 “같은 회사 소속이고 동갑이다 보니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는 열애설이 난 후 채 30분도 되지 않아 부인하며 일단락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유독 이달에는 근거 없는 열애설이 잦았다. 지난 6일에는 tvN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해 달달한 커플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에릭과 서현진의 열애설 해프닝도 있었다.

이날 한 매체는 에릭과 서현진이 드라마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사이가 됐다고 보도했으며, 5분 만에 양측에서 부인하며 단순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양측 관계자는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확실히 전했고 에릭과 서현진은 당시 ‘또 오해영’ 포상휴가 중이었다.

6일 중국발 열애설도 화제가 됐다. 배우 주진모와 중국 배우 장려(장리), 소녀시대 윤아와 중국 배우 이역봉과의 열애설이었다.

이날 배우 주진모 측은 장려와의 열애설에 대해 “절친한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으며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서는 “스태프들과 동석했던 자리였다”며 부인했다. 소녀시대 윤아 역시 중국에서 보도된 이역봉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며 허위보도”임을 전했다.

최근 잇따른 열애설로 한 차례 화제를 모았지만 대부분 근거 없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되고 있다. 이에 열애설 당사자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일이 더욱 커지기 전 소속사 측에서 바로 부인하는 입장을 밝히며 발빠르게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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