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연정의 '우주LIKE소녀' 합류가 논의 중이다.
Mnet '우주LIKE소녀'는 우주소녀가 출연 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유연정이 우주소녀에 13번 째 멤버로 합류함에 따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연정이 합류하게 될지는 아직 미정이다. Mnet과 편성 논의를 해봐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유연정의 합류에 대해 정리 중인 단계다. 현재 우주소녀 12명 멤버만으로 촬영한 분량이 있기 때문에 7월 말까지는 12명 멤버들의 리얼리티가 방송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유연정의 우주소녀 합류 소식을 알렸으며, 헤럴드POP에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곡 작업은 완료된 상태"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