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엔젤리나가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러시아 엘프녀로 SNS 스타로 떠오른 미녀 여대생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안젤리나는 엘프를 연주하며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가 등장하자 남자 출연진들은 마음을 빼앗겼고 특히 브라질 마테우스는 격한 호감을 표현하며 앞으로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안젤리나는 인테리어를 전공 하고 있는 대학생 임이 소개됐고, “한국의 문화, 사람들, 김치 정말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안젤리아는 “한국어가 정말 좋아요”라고 소개했다.
또한 안젤리나는 자신 있는 한국어에 대해 “오빠 사랑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