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 다음 주 먹방의 신 김준현 "더 살 찔 수 있다"

입력 2016-07-12 08: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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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탁재훈의 냉장고 재료를 통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면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상민과 탁재훈은 야매 요리를 선보이며 탁재훈을 위협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위험한 요리"며 두 요리에 황당해 하는 웃음으로 평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이어 이연복 셰프와 샘킴 셰프의 요리 대결을 본 탁재훈은 "수준이 다르다"며 앞선 이상민과 김풍의 요리 대결과 차원이 다른 요리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이상민과 샘킴 셰프가 탁재훈의 선택을 받으며 우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주는 김준현과 존박이 등장해 5000kcal리가 넘는 新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존박은 "TV에 김준현씨가 자꾸 먹더라 그래서 살쪘다"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인 김준현에게 하소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현은 "나를 보고 살이 쪘다고 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다"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 요리 대결에 어떤 먹방을 보일지 기대를 높였다.

김준현은 "더 살 찔 수 있다"며 고칼로리 요리를 기대하며 셰프들의 5000kcal요리 대결이 다음 주 예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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