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수아가 유기견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관심도 촉구했다.
홍수아는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봉사활동을 다녀온 유기견 센터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이와함께 네티즌들의 관심과 사랑도 부탁했다.
홍수아는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리얼스토리 눈'에 나왔던 유기견300 마리 키우시는 곳에 다녀왔어요. 아가들은 칼슘부족 및 각종 피부병과 진드기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건강한 아이들도있지만 아픈 아이들도 많이 있어요. 아롬이 어머님은 사료값을 벌기 위해 콩을 심고 폐지를 주으며 일을하고 계십니다"고 적었다.
이어 "많은 아이들을 돌보기엔 손길이 부족합니다. 작은 보탬이라도 될까 저도 사료 및 진드기 치료제 , 심장사상충 예방약 을 전달 하고 왔어요. 인간에게 버림 받은 유기견 들을 두번 버리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
또 " 말을 못할뿐 사람과 같은 힘없는 작은 생명체 입니다. 저를 보며 해맑게 웃으며 졸졸 따라다니던 아이들이 생각나 아직도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여러분들도 작은 천사들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한편 최근 스타들은 유기견과 유기묘 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이미 씨스타 효린, 아이오아이, 윤계상, 이하늬 등이 관심과 사랑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