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수요미식회' 이재윤-이하이, 입맛 자극하는 삼겹살 먹방

입력 2016-07-14 07:0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수요미식회’에서 패널들이 삼겹살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패널들이 삼겹살 맛 집을 찾아 시식하며 삼겹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재윤은 요리 실력을 언급했다. 13년 자취를 하면서 태국 음식부터 김치찌개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을 할 줄 안다는 이재윤은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는 삼겹살집에서는 자신이 직접 해야 하는데 뭔가 허전했다며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재윤은 캐나다에서 거주했음을 전하며 신문지를 깔아놓고 초장에 삼겹살을 찍어 먹었음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고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공개해 입맛을 자극했다.

장도연은 “삼겹살의 비게 부분을 먹지 않았고 먹을 줄 몰랐는데 술을 마시게 되면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삼겹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하이는 아재 입맛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하이는 "어머니가 음식점을 오래 하셔서 요리를 잘하신다. 간장게장을 주로 하시는데 동네에서 맛 집으로 통한다"고 밝히며 '육사시미'를 좋아하는 음식으로 밝히고 명이 나물을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21세 나이 답지 않은 입맛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삼겹살에 대해 “저도 삼겹살을 먹지 않았는데 회사에 들어가고 회식을 주로 돼지고기 집에서 하게 되면서 삼겹살을 먹게 됐다”고 전하며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입맛을 자극했다. 이현우 또한 “치아가 육즙 속에서 자유형 하는 맛이다”라고 폭풍 육즙에 대해 감탄했다며 맛을 보고 사장님을 때렸다고 전하며 삼겹살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