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과 폭스가 '엑스맨' 새 TV 시리즈를 제작한다.
7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는 "마블, 폭스가 새로운 '엑스맨' 드라마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각본은 '번 노티스'의 맷 닉스가 쓰며, 브라이언 싱어와 사이먼 킨버그도 제작자로 참여한다. 마블 측에서는 작가 제프 록이 나섰다.
이 드라마는 돌연변이 파워를 가진 자식을 둔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 정부의 추적을 피해 다른 돌연변이를 만나는 과정과 생존기를 그린다.
한편 다른 '엑스맨' 드라마인 '리전'은 2017년 방영 예정이며 올해 여름 첫 촬영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