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펜타곤메이커' 키노팀, 손님 인력거에 태우고 공연 홍보

입력 2016-07-12 23: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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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키노팀이 자신들을 홍보했다.

12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키노팀이 인력거에 손님들을 태우고 자신들의 공연을 홍보했다.

마지막 경연을 앞두고 적극 홍보에 나선 키노팀. 키노팀은 본격적으로 공연 홍보에 나섰고, 시민들은 꼭 가겠다며 약속했다. 이내 홍석은 "펜타곤 아는 사람 있으면 소리 질러~"라며 호응을 원했고, 시민들은 이에 화답했다.

그리고 인력거를 만들어 손님을 태웠고, 내일 공연이 있으니 타러 와야 한다며 본격적으로 인력거를 끌기 시작했다. 홍석은 내일 꼭 와서 자신의 팀에 투표를 해 달라 부탁했다.

키노 역시 누나들을(?) 인력거에 태워 내일 꼭 공연을 와 달라 했고, 누나들은(?) 홍보를 많이 해주겠다 말했다. 이던 역시 인력거에 손님들을 태우고 본격 홍보를 했고, 손님들은 꼭 데뷔하시길 바라겠다며 인사했다. 팬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었던 시간, 친근하게 다가간 키노팀 멤버들은 홍보를 마치고 "넘나 재밌는 것"이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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