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석이 학교를 찾았다.
12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우석팀이 우석의 학교를 찾아가 공연을 홍보했다.
우석팀이 학교를 찾아가 공연 홍보에 나섰다. 그런데 그 때 바로 교실로 직접 찾아간 우석팀의 등장에 학생들이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펜타곤은 자신들을 소개하면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줬고, 내일 공연에 꼭 와달라 부탁했다. 교실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홍보에 나선 펜타곤 멤버들은 간식을 건네며 친구들도 데려와 달라 부탁했고, 수줍지만 공연 홍보에 열심이었다.
우석의 반으로 향하는 세 사람. 그러나 우석은 가기 부끄러운 듯 했고, 친구들 앞에서 인사하며 어쩔 줄을 몰라했다. 우석은 친구들에게 인사하면서 "내 꿈이 뭔지 알지? 내 꿈이 가수잖아. 이렇게 노력 하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고, 이번주에 공연을 하는데 우리 반 전체가 왔으면 좋겠다"며 준비한 선물을 나눠줬다. 그때 선생님 역시 "우석아 나는 왜 안 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우석팀이 그렇게 공연 홍보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