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포켓몬 GO 열풍에 엑소 찬열도 동참했다.
찬열은 7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한국에서도....#피카츄를잡으면뭐하나 #속초로떠날까 #꼬마돌잡고싶다경수야 #포켓몬GO"라는 글과 함께 포켓몬 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포켓몬의 마스코트 피카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켓몬 GO는 VR(가상 현실), AR(증강 현실) 기능을 GPS와 구글 지도에 결합한 게임이다. 실제 거리를 돌아다니며 지도에 표시된 위치로 가 포켓몬을 포획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정식 출시되지 않아 속초 인근을 제외하고는 이용할 수 없다.
한편 앞서 '포켓몬' 덕후 정준영도 포켓몬 GO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속초로 가겠다'고 적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