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수동' 박수진, 심영순-김성은 사이에서 '소외감'

입력 2016-07-13 20:33: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박수진이 소외감을 느꼈다.

13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에서 박수진은 심영순과 김성은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심영순의 고품격 녹두전 레시피가 대방출됐다. 심영순은 녹두를 갈아 소금은 염도에 따라 적당히 넣으라 했고, 전부치기 좋은 농도로 녹두반죽이 완성되면 끝이라며 색깔이 조금 더 예뻤으면 좋겠다 싶으면 다른 것을 조금 더 넣어야 한다 말했다.

그때 잠깐 낮잠을 즐기고 있던 박수진이 민망한 듯 웃으며 나타났고, 김성은은 박수진에게 "왜 니가 글씨를 이상하게 쓰는지 알 것 같아"라며 정신없는 와중에도 레시피를 작성했던 박수진의 마음을 이해했다.

심영순은 비주얼과 매콤함을 담당할 빨간 고추를 썰었고, 박수진은 심영순과 김성은 두 사람 사이에서 부쩍 소외감을 느끼는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영순은 녹두전을 부칠 때는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조금 두른 후 키친타월로 닦아주라 말했고, 녹두전 반죽이 가라앉지 않도록 잘 저어주라면서 반죽의 농도가 일정해야 한다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