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추가 스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측은 '조커' 자레드 레토와 '할리 퀸' 마고 로비의 모습을 담은 추가 스틸 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커는 강렬한 사이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섹시 '할리 퀸' 마고 로비 역시 거부할수 없는 미치광이 매력을 과시하며 본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할리퀸은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할리 퀸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다른 역할과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할리 퀸은 정신과 의사였으나 배트맨에 의해 붙잡힌 조커와 사랑에 빠지는 여성이다. 할리퀸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는 화려한 액션과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미국 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DC코믹스 원작 영화다. 8월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