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가너가 벤 애플렉과의 재결합 질문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재결합이 곧 이뤄질 전망이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온라인은 "제니퍼 가너가 공항에서 기자들이 던진 벤 애플렉과의 재결합 질문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또 "두 사람의 재결합이 곧 이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가너 아버지도 "가너가 이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말한 바 있어 주장이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특히 벤 애플렉은 최근 재작성한 혼인서약서를 통해 "가너와 자녀를 위해 스스로 책임을 다할 것으며 다시는 바람피지 않겠다"는 각오를 쓰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