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V앱' 이정재 "진세연 예쁜데 연기도 잘해, 깊이 있는 배우"

입력 2016-07-13 19:19: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이정재가 진세연을 극찬했다.

이정재는 13일 오후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에서 “이범수와는 세 번째 작품이라 호흡이 너무나도 잘 맞았다. 현장에서도 재밌게 촬영했다. 아쉽게도 이범수가 오늘 참석을 못해서 팬여러분은 아쉬움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이정재는 “진세연 배우가 정말 예쁜 것도 예쁜데, 연기를 잘한다. 연륜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린데 파워풀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할 줄 아는 젊은 여성 배우다”며 “젊은 여성 배우? 너무 단어를 아저씨 같이 썼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정재는 “외국도 갈 계획이다. 북미 개봉을 8월에 앞두고 있어서 미국에 가서 무대인사를 할 계획이다”며 “지방 무대인사도 간다. 부산 및 다른 지방 무대인사가 정확한 날짜가 안 나왔지만 꼭 갈 거다”고 밝혔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확률로 전쟁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다. 맥아더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 이정재,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역 리암 니슨,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 역 이범수를 비롯해 진세연, 정준호, 박철민, 김병옥, 김선아, 김영애, 박성웅, 추성훈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27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