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박명수와 하하가 유행어를 둘러싸고 진실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다음주엔 ‘히트다 히트’ 분쟁조정위원회가 여릴 것으로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유행어 ‘히트다. 히트’의 저작권을 두고 논쟁을 벌이는 박명수와 하하의 대립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무도’ 제작진은 이들을 위해 ‘히트다. 히트’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서로 저작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양측의 주장과 입장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법률자문단의 현실적 조언과 판단이 있을 예정으로, 박명수와 하하의 논쟁이 어떤 결과로 매듭지어질 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또한 게스트로 김신영이 출연한다. 김신영 또한 자신의 할머니가 ‘히트다 히트’의 진정한 저작권자라고 주장하면서 박명수와 하하의 분쟁을 더욱 다각화 할 조짐이다.
박명수와 하하는 ‘히트다 히트’의 역사와 근원을 밝히며 흥미진진한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