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장우혁이 장줌마의 면모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15년간 자취한 장우혁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장우혁이 장줌마의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우혁은 음악을 듣고 차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해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세수와 로션을 바르며 아침을 맞았다. 장우혁은 화장실에 곰팡이가 끼지 않도록 세면대 까지 깨끗하게 청소하는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우혁은 청국장을 만들었다. 다시마와 멸치로 국물을 만든 장우혁은 칫솔로 감자를 자르고 채소도 예쁘게 자르는 등 장줌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침상을 사진으로 찍고 SNS에 올린 뒤 댓글 하나에 반응하며 식사를 했다. 장우혁은 하얀 옷에 하얀색 벽지, 하얀색으로 가득한 집에 앞치마를 입고 베이킹 소다로 설거지를 하며 친환경까지 생각하는 진정한 아줌마의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