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 돌아온 명품 발라더 KCM, "진정성있는 무대 즐길 것" 뭉클

입력 2016-07-16 18: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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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출처:KBS

[헤럴드POP=김수형기자]‘불후의 명곡’에서는 KCM과 정동하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지켜보는 시청자들까지 숨죽이게 만들었다 16일인 오늘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돌아온 전설 양수경 편에서는 오랜만에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KCM과 정동하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MC 문희준은 “지난 주 무대가 잊혀지지 않는다 오늘은 어떤 각오로 왔냐”며 정동하에게 물었다. 그러자 그는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며 짧고 굵직한 답변을 남긴 것.

특히 무대에 약한 모습을 보인 정동하에게 MC들과 패널들은 “항상 엄살을 부리신다. 무대에 올라가면 열정 폭발, 고음 폭발하시면서”라며 그런 정동하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반가운 얼굴이 출연했다. 바로 정통 발라드의 명품 보컬로 불리던 KCM인 것. 그는 첫 소감에 대해 묻자 “오랜만에 경영 무대로 방송에 복귀해서 긴장을 많이했는데 무대를 진정성있게 즐기고 오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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