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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8월 3일 소집해제..향후 활동은?

입력 2016-07-14 1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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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
영화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민기가 8월 3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한다.

배우 이민기는 지난 2014년 8월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신병훈련을 받았다.

이후 이민기는 주민등록상의 행정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는 상황.

이민기는 복귀작으로 tvN 새 드라마 '내일 그대와(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다.

한편 이민기는 영화 '연애의 온도', '몬스터'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4년 작품 '황제를 위하여'에서 이태임과의 파격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음악 활동에도 관심을 보이며 싱글 앨범을 낸 경험이 있어 또 다른 영역으로의 확장이 예고된다. 이미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달자의 봄' 등에서 그 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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