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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섹시 콘셉트 버린 건 아냐, 상큼 귀여움 더했다"

입력 2016-07-18 1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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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걸그룹 스텔라가 이번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18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브이홀에서 진행된 스텔라의 쇼케이스에서 "섹시 콘셉트를 버린 것은 아니다"며 이미지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스텔라는 "섹시 이미지를 아예 버린 것은 아니다. 섹시하면서도 상큼하고 귀여운 느낌늘 변화하는 그룹이다. 매번 변화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중도 이질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곡으로 대중적으로 다가가고 싶다. 녹음을 하면서 꼼꼼하게 작업했기 때문에 저희도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용감한 형제와 작업한 것에 대해서는 "용감한 형제 작곡가님을 무섭게 생각했는데 오히려 저희 눈을 못마주치시더라. 생각보다 굉장히 따뜻한 분이셔서 녹음도 잘 했다. 여름을 겨냥해 나온 곡이기 때문에 휴가철에 자주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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