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V.O.S 김경록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셀프 제작해 웃음을 주고 있다.
김경록은 7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갖고싶었던 트로피 술김에 제작!! 실제 불후의명곡 트로피 제작하는곳임! 이제 불.명 우승하면 안돼겠다..트로피 비싸다.. 이번달도 가게휘청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록이 업체에 의뢰해 제작한 '불후의 명곡' 트로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실제로 우승을 한 '이현우 김정민' 편 옆에 새로 제작한 우상 신승훈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김경록은 "#가계휘청 #통장잔고바닥 #또다시0 #자기만족 #우승거부"라는 해시태크를 달아 재미를 더했다.
한편 V.O.S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이현우&김정민 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