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믹 재거, 72세에 아빠된다..29세 여친 임신

입력 2016-07-15 11: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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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믹 재거가 아빠가 된다. 무려 72세의 나이에 말이다.

7월 15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가 72세의 나이에 아빠가 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믹 재거의 29세 여자친구 발리레나 멜라니 햄릭이 최근 임신했다. 외신은 특히 여자친구가 임신 사실에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흥분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 아이는 믹 재거의 8번째 아이다. 믹 재거는 그동안 마샤 헌트, 비앙카 재거, 제리 홀, 루치아나와의 사이에서 7명의 자녀를 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부터 4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게 교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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