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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현장]'현실만찢남' 이종석, 만화보다 우월한 비주얼

입력 2016-07-18 15: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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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숙 기자] 배우 이종석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석은 서울 의문의 천재재벌 강철과 호기심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가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며 벌이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W'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종석은 시가 총액 1조5,000억 원에 달하는 벤처 기업 창업자이자 8,000억 원의 자산을 소유한 청년재벌 강철 역을 맡았다.

한편 '더블유'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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