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와이프' 윤계상, 말썽쟁이 아버지 등장에 황당 "대체 왜 이러세요"

입력 2016-07-15 2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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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윤계상이 황당해했다.

15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중원(윤계상 분)이 아버지 재문의 등장에 황당해했다.

재문이 나타났다. 중원(윤계상 분)의 아버지이자 로펌 창업자인 재문의 등장에 중원은 사고 치고 팔이 부러져 나타나냐 소리쳤다. 재문은 사실 관계는 철저히 해야하지 않겠냐며 따졌고, 이내 사무실의 그림을 보고 무작정 끌어내렸다. 중원은 당황스러워했고, 명희(김서형 분)가 나타나 중원을 끌고 데려갔다.

혜경(전도연 분)은 재문이 교통사고 후 경찰 폭행을 일으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중원은 아버지 재문때문에 망신살이 뻗친다며 짜증을 냈고, 명희는 의뢰인을 생각한다 여기라 조언했다. 그때 재문이 나타나 명희에 선물을 했고, 중원에게도 주사위를 선물했다. 명희는 재문에게 음주운전에 경찰폭행을 했다던데 어찌된 것인지 물었고, 재문은 경찰이 자신을 미워하지 않냐면서 자신은 그저 뒤집어 썼을 뿐이라면서도 소주 4잔을 마셨다며 소주는 교통사고 후에 마신거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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