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매드타운, 일곱 남자들의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

입력 2016-07-16 16: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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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매드타운(무스·버피·이건·조타·허준·호·대원)이 타이틀곡 '빈칸'으로 무대를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매드타운은 타이틀곡 '빈칸'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검정색과 와인색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차분한 분위기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감미로운 목소리에 어울리는 안무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과 멤버들의 감성적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빈칸'은 헤어진 연인에 대한 부재를 빈칸에 비유해 공허한 마음을 표현했으며, 사랑 또는 지워진 추억 등 이별 후 겪는 다양한 감정 등을 노래에 담았다. 따뜻한 느낌의 어쿠스틱 기타와 힙합적인 드럼, 샘플링 등이 조화를 이루는 어반 뮤직으로 퍼블리싱 작곡가팀 '클래프크루'와 '비록'. '제이린'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

한편, 지난 달 21일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매드타운의 세 번째 미니앨범 '이모션(EMOTION)'에는 타이틀곡 '빈칸'을 포함하여 'Intro', 'Yah할래', '비켜', 'LIE' 등 다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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